고산디카반 해돋이 촬영

SUN & SON

태양과 아들(사람)의 삶은 넘 닮았다.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것에 대하여......
仁月
julee(인월 이주희)

여유의 시간을 즐기십시오.

2019년 5월 26일 2:29 오후

극한에 도전하다..

영하 -5℃도 바람 초강속, 체감온도 -15℃

고산디칼활용 재도전에 성공...

짧은 것이 긴여운을 가져오는 이유는 너무 깊기 때문일까?

사진 동호인의 2019년을 풍미하십시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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